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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Option=꼼수=특권, 삼위일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5-30 (수) 17:29 조회 : 1703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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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正道)를 가는 사람은 쉽고 단순하여 이해하기 쉬운 말을 쓴다.

사도(詐徒)들은  쉬운 말도 어려운 용어로 평범한 사람들을 헷갈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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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option) 은 '특권' 이다

스톡(stock)옵션 - 주식 특권

   ; 주식을 시세보다 (아주)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특권이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의 창의력과 추진력으로 기업을 발전시킨 경우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게 하여 경영권을 유지하거나 창업공신에게 혜택을 주는 경우에 해당된다. 한국의 재벌기업에서 재벌 자녀 손자 손녀 스톡옵션을 받을만한 창의력, 독자적인 기술,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한 경우는 없다. 월급쟁이 사장들과 임원들도 마찬가지이다. 스티브잡스 흉내내며 스톡옵션 향유한 기업고위층 99%는 특권으로 국민과 종업원에게 가야할 부를 합법적으로 도둑질한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포스코 임원들에 대한 스톡옵션이다. 이를 주도한 이사회 의장이 안철수란 희대의 사기꾼이고 ....

콜옵션(call option) - 선물거래에서 계약기간이 만료되기전에라도 언제든지 살 수 있는 특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합법을 가장한 금융사기판에서 바이오젠~삼상바이오에피스  간  꼼수(합법적 사기)를 눈 가리고 아웅할 때 등장한 용어이다.

풋옵션(put option) - 선물거래에서 계약만료 전 언제든지 팔 수 있는 특권이다.

선취권(pre empty right) - 언제든지 사거나 팔 때 계약상대방이 매매에 응해야 하는 특권

.......... 옵션 이라는 영어가 들어가면 특권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혈연 지연 학연의 특권에 익숙한 한국기업 오너나 경영자들이 외국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것에도 익숙하여 자주 사용한다 고 보면 된다. 건설 노가다 출신 이명박이 "파생상품"  '선물거래  운운...세계적인 금융 사기꾼들과 잘 난 척 하다가 당하는 것 거의 이런 옵션  등 영어 용어에 쩔어서 발생한 경우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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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경영에서 신성동맹이라 함은 대주주와 이사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대주주는 이사들의 고액연봉을 보장하고, 그 댓가로 이사회에서 소액주주에게는 손해, 대주주에게만 유리한 계약을 하게 된다. 항상 개미들이 피 보는 근본 이유를 '신성동맹' 탓 이라 생각하면 된다.

유상감자(有償減資) -  '무(無)상감자' 는 적자를 낸 기업이 주식 숫자를 강제로 줄여 한 주당 주가를 유지하는 것인데 유상감자는 주식을 줄이는 만큼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경우를 말한다. 외국인 큰 손들에게만 유상감자를 하게 되면 그만큼 국내 소액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 - 일종의 옵션(특권)이다.

대(貸)주 = 공매도 ; 주가가 하락할 때, 주식을 빌려 팔고, 더 하락하면 더 싼 값에 주식를 사서 빌린 주식을 값아주는 것이다. 당연히 주식가격이 하락한만큼 차익을 실현한다.  삼성증권 사태의 본질이다.  금감원 금감위 금융모피아들의 부패한 악취가 코를 찌르지만 깨어있는 노빠 외 에는 관심?  읍따 ~....  돈 돈 돈 하면서도 거악(巨惡)은 내 일 아니고, 쪼잔한 감정싸움에는 열을 올리는 유권자 수준만큼 민주주의는 더디게 더디게 진보한다.  목적지까지 갈 길  멀다.   

사외이사 - 이전 글 참조

회계감사 -  미국의 경우 회계분식을 하면 중벌의 형을 받는다. 감히 회계숫자 조작 엄두를 내지 못한다. 국내대형회계법인들의 수입은 재벌사 회계감사 수수료에서 나온다. 공인회계사, 회계법인과 재벌사와의 관계 = 대형언론사와 재벌기업의 관계이다.   닮은 꼴로 이해하면 공시된 재무제표 장부숫자에 대한 신뢰도 짐작될 것이다.  

보험법 -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고위간부, - 최근 최종구 위원장과 박용진 의원과의 국회 질의,응답 동영상 보면 삼성을 두둔하는 고위직 관료의 기본자세 알 수 있다.  1원1표 =경영민주화?  갈 길 멀다. 

벌금형 .. 하루 5만원 벌어 생계 꾸려가는 소형화물 운전자, 차량행상 소상인 주차스티커 5만원  신호위반 7만원.. 벌금형 무섭다. 

 한국대기업이 콧방퀴 뀌며 십원짜리 동전취급하는 구형이 벌금형이다. 내 돈도 아닌데다  몇 푼 된다고 `` 까이꺼

징벌적 벌금 /  징벌적 배상, 집단소송 - 경영민주화을 위한 첫걸음 시급하다

전환사채/우선주/컨설팅계약/지적재산권 가치  

  한국이 자본주의라고?   

    기업상속, 증권거래소, 국세청....  고위직과 재벌과의 유착...

  아직 중세 봉건 영주시대의  정략결혼, 친인척 교류..농경사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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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5-30 (수) 17:29 조회 : 1703 추천 : 7 비추천 : 0

 
 
[1/4]   지여 2018-05-30 (수) 20:17
술기 글에 대한 내 나름, 고마움의 표현이다
 
 
[2/4]   아더 2018-06-01 (금) 10:44
안철수 이 개자슥.

서울을 바꾸긴 개뿔. 생각할수록 열받네
 
 
[3/4]   항룡유회 2018-06-02 (토) 08:36
안철수 이 개자슥. 2

우리동네 아니라고 무시 할 수가 없네
 
 
[4/4]   술기 2018-06-04 (월) 17:22
미국의 경우 회계분식을 하면 중벌의 형을 받는다. 감히 회계숫자 조작 엄두를 내지 못한다. [출처] 디어뉴스 - http://www.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01&wr_id=241081

→ 우리의 경우는 중벌의 예가 없었으니 회계조작을 과감하게 한 거였구나.


그런데 미국의 비지니스 스쿨은 실제 분식회계를 가르친다... 고 한다.

은행대출과 부동산가격이 서로 상승작용을 하며 은행이자를 가속화시킨 게 최근 수십년 간  그들의 그 잘난 전략이다. 토지주택가격은 단지 인질에 불과했다.

제조생산업 연구개발에 투자할 여력, 일자리 창출 능력, 노동자들의 소비여력, 자영업자들의 임대료 부담능력 등은 경제활동이 누적될수록 점점 더 고갈되는 기현상이 벌어진다. 그런 점에서 공평하다. 누군가 이익을 취했고 누군가는 그 고통을 대신 짊어졌기 때문이다.

분식회계술이 발달할수록 대중은 그 점을 잊게 된다. 얼마나 훌륭한 경영능력인가. 기본소득제 방식만으로는 이 벽을 결코 무너뜨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미유럽 유학생들은 오늘날 중국이나 한국이나 상해 강남 등을 필두로 하는 부동산 광풍 조차 국민총생산의 일환으로 교육받는다. 대개의 지방자치제 중엔 국민총생산의 주요 필수품으로까지 우대하기도 한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중국도 경영엘리트들 수준에 따라선 서구 은행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순간 끝장날 것이다.

우리의 중앙은행 수장은 기준금리 의도에 대해 양심이 없는 건지 둔한 건지 모를 정도이다. 지여의 말처럼 모지리 한국식 경영구조로 북한에 접근하는 것이 그 중 위험한 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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