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1,666건, 최근 0 건
   
[정치] 3大조폭 30년 & 윤석 30년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1-04 (수) 15:50 조회 : 319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3,588일째
뽕수치 : 550,543뽕 / 레벨 : 55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서방파(김태촌), 양은이파(조양은), O B 파(이동재) - 30년전 3대 조폭인데
2020년 현재, 윤서방파, 기레기파, 모피아파 로 대체한 듯 싶다. 

서방파(김태촌)가 널리 알려진 것이 1976년 3월 무교동 엠파이어 호텔에서 상대조폭 오종철을 칼로 난자한 사건이고, (윤)서방파는 30년 후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산파된 것으로, 동명이파 두 조폭의 활동무대가 호텔이었다는 점도 정확하게 일치한다.      

3대 조폭의 하나인 OB파 오야붕 이름이 이동재 인것도 
동명이인  이동재(채널A 기자)  .....
O B 파를 기레기파 로 대치해도 될 듯 하다. 
동명이인인 것이 우연치곤 볼성 사나운 우연이다.
 
同名異人 - 이름만 같고 다른 사람이지만, 
同名異派  동명이파  - 이름은 같고  다른 조폭도 있다 
  김태촌의 (범)서방파와  특수부 검사들의 (윤)서방파
   이름(서방파)은 같고 활동범위가 다른 조폭이다. 
 --- 수사로 보복하는 양아치 수준인 윤서방파 조폭이 
     그나마 으리 지킨 김태촌의  (범)서방파보다  한참 수준이 낮다.

OB파는 금융위, 모피아, 검찰 OB들이 설치는 조폭인데,
과거 조폭 OB파와 동명이파로 이해하면 된다.

옵티머스펀드에 이르면, 주먹과 칼을 휘두르는 조폭과 법비/모피아/기더기 조폭이 혼연일체가 되어버려 당췌 구분할 수가 없다. 

옵티머스 펀드에서 밀양신동방파, 광주조폭, 장례업체 조폭을 경유한 자금 규모가 5천억원에 모피아 법비 OB조폭,에  대우 김우중(경기고출신)의 해외비자금이 쌈지돈이라는 정황증거까지,
어디까지가 법비조폭이고 어디가 모피아조폭인지, 주먹조폭이 개입한 경계는 또  어디인지 오리무중이다
-------------------------

윤석 ~  

윤석양 - 30년전 1990년 4월, 이등병 윤석양이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을 공익제보하였다. 외국어대 학보사 기자출신으로 '깨어있는 시민' 본보기이었다.

윤석헌 - 재벌의 보험법 위배를 지적하고, 모피아 금융위와 금감원에서 노구를 이끌며 홀홀단신 금융조폭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윤석화 - 2007년 기레기들의 고졸 비하, 학력이슈 사태에서 고졸 연극배우  윤석화의 학력 침묵을 이화여대 졸업이라 사칭했다며 마녀사냥 했었다. 톱 탈랜트 최수종까지 한 묶음으로 엮어... 

-기레기폭력 희생자로 감사를 보내야 할 윤석(양, 헌, 화)이 있는 반면,

윤석민 - 기더기 우글대는 구린내 풍기는 ㄷ동간 씨방새의 지배주주이다
    아버지 윤세영의 대를 이어 논두렁 시계살인도 모자라 제 2 제 3의 검찰살인의 최전방 행동대장을 자처하고,

윤석호 - 옵티머스 이사로 금융사기질에 앞장선 변호사에다가

홍준표가 
김종인이 이끄는 국씸당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 라고 폄하하면서
"정권의 사냥개 노릇하는..."   소  돼지, 개  짐승 3종세트 시리즈에서 
개라고 비하한 

윤석열 .. 서방파 오야붕까지
부끄러운 윤석(민, 호, 열) 도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1-04 (수) 15:50 조회 : 319 추천 : 4 비추천 : 0

 
 
[1/3]   길벗 2020-11-04 (수) 16:45
 
 
[2/3]   만각 2020-11-04 (수) 22:13
족보가 조직적인 조폭이네...윤서방파는 양아치 수준의...조폭을 밟을 때는 학실하게 짓밟아야...
 
 
[3/3]   땡크조종수 2020-11-09 (월) 19:41
이정도의 기사와 댓글이면 추천 좀 잊어 먹지 말자...
노땅들이라 깜빡깜빡 하는 구먼... ㅋㅋㅋ
   

총 게시물 1,66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1666 의로운 민주당 의원들 [1]  지여 2 65 01-15
1665 미국보다 절실한 한국  지여 3 72 01-13
1664 미국은 한국을 다시 봐야 한다  명림답부 2 76 01-12
1663 오진과 오심 [2]  지여 2 115 01-11
1662 현재의 대한민국 [4]  명림답부 2 141 01-10
1661 코로나 방역 대만이 더 낫다? 한국 대응이 훨씬 … [2]  명림답부 3 116 01-10
1660 2051년 1월 8일  지여 2 95 01-08
1659 2025년 1월 7일 "즐거운 상상"  지여 2 107 01-07
1658 이병완 [6]  지여 4 192 01-04
1657 10년전 이해찬이 10년후 이낙연보다 10배 낫다 [3]  지여 4 131 01-04
1656  이명박,근혜 사면 안된다. [5]  빨강해바라기 7 146 01-04
1655 퍼즐이 플렸다(노영민=이낙연=박병석=최재형) [3]  지여 5 152 01-03
1654 우리는 비둘기파이다 - 강경파 프레임 [2]  지여 5 143 2020
12-31
1653  임정엽 판사 [5]  아더 5 175 2020
12-31
1652 열린공감 tv 노영민 추미애 - 일독 추천 [1]  지여 3 157 2020
12-28
1651 민주당 긴급회의,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 [2]  명림답부 4 168 2020
12-26
1650 2020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기술수출 '10…  명림답부 3 128 2020
12-26
1649 어떻게 싸울 것인가 [4]  지여 4 193 2020
12-25
1648 어떻게 싸울것인가? [1]  빨강해바라기 4 125 2020
12-25
1647 임정엽/권성수/김선희 - 제보자엑스 [1]  지여 4 149 2020
12-24
1646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 [2]  빨강해바라기 6 147 2020
12-24
1645 21년차 대학 교수의 글 [2]  명림답부 4 144 2020
12-24
1644 역시나 [10]  길벗 5 178 2020
12-23
1643 개들아 미안하다 [2]  지여 5 181 2020
12-19
1642 notorious 2 [1]  지여 3 151 2020
12-12
1641  민주당이 기존 '공수처 법'을 이렇게 … [3]  명림답부 5 203 2020
12-09
1640 병졸이 죽어가는데 2 [5]  지여 3 218 2020
12-04
1639 병졸이 죽어 가는데... [2]  빨강해바라기 3 203 2020
12-03
1638 추미애 글 전파=기레기 청소 [4]  지여 3 227 2020
12-03
1637 검색과 정답 [2]  길벗 3 169 2020
12-02
1636 잘하고 있다 문재인 추미애 [2]  길벗 3 182 2020
12-02
1635 일개 검사 나부랭이가!!! [2]  땡크조종수 4 219 2020
12-01
1634 주호영아  아더 5 168 2020
11-29
1633 안되겠다 이러다 나라 망하겠다 다음에 꼭 민주… [1]  명림답부 3 196 2020
11-29
1632 검찰청 기자실 없애라 [4]  지여 4 219 2020
11-27
1631  쫄, 쪽, 쫀, 뻥, 뽕 [3]  지여 5 265 2020
11-15
1630 정성호 예결 위원장 나이값좀 하시라 [2]  빨강해바라기 4 269 2020
11-14
1629 3大조폭 30년 & 윤석 30년 [3]  지여 4 320 2020
11-04
1628 오세훈 [3]  아더 6 247 2020
11-04
1627 대주주 양도세 2 [8]  길벗 3 269 2020
10-28
1626 대통령이 말할 시간 [2]  빨강해바라기 4 255 2020
10-26
1625 정의당 뼈부수는 전우용 [1]  명림답부 5 247 2020
10-22
1624 이제 누가 남아 짜장을 볶을 것인가? [4]  박봉추 3 296 2020
10-22
1623 김진애 페북 유감 [2]  땡크조종수 3 247 2020
10-21
1622 앓던이 빠졌다. [5]  빨강해바라기 6 267 2020
10-21
1621 검찰/사법 개혁과 죽음에 대하여 [4]  지여 6 304 2020
10-13
1620 최지은 을 부산 시장으로 [1]  빨강해바라기 5 288 2020
10-13
1619 해태 누가바 느ㄱ비합성 논란 근황  bwJpC095 -1 224 2020
10-11
1618 [스카이스포츠] 맨시티vs레알의 챔스 16강 2차전…  bwJpC095 4 193 2020
10-09
1617 공정의 덫에 걸린 20대 [3]  빨강해바라기 7 259 2020
10-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실종된 일본의 4세기_6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5 倭와 …
 -사진 올리기 테스트-
 주식 이야기 2
 이낙연의 한심한 이익공유제?
 실종된 일본의 4세기_4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4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번외)
 주식 이야기
 의로운 민주당 의원들
 실종된 일본의 4세기_3 비미호…
 비겁한 네노땅 -노영민,박병석…
 실종된 일본의 4세기_2 비미호…
 실종된 일본의 4세기_1 일본서…
 팔할 박사님 CT-P59 해설 부…
 실종된 일본의 4세기 _ 0 史書
 미국보다 절실한 한국
 본문에 사진 올리기가 안되어…
 유머 - 사투리와 영어권
 미국은 한국을 다시 봐야 한다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