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649건, 최근 0 건
   
[사진] (장엄 심벌즈) 리허설 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11-24 (화) 21:21 조회 : 263 추천 : 5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기자생활 : 3,596일째
뽕수치 : 24,151뽕 / 레벨 : 2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추미애! 이제 일개 장관이 아니다. 토왜 관료 언론을 쓸어 버리는 전쟁에 나선 역사 속 장군이다. 조국이 꼿꼿한 문관이었다면 추미애는 칼을 쓰는 무관이고 기치를 내 건 장수이다. 

짤은 숄티의 지휘를 받는 교향악단 단원 중 심벌즈 연주자이다. 쎄게 더 쎄게라는 숄티의 지휘를 받은 주자의 얼굴을 보라. 클라이맥스를 장엄으로 변곡하는 심벌즈 하나! 이걸로써 대곡 니벨룽겐 반지 지그프리트 장송곡이 완성된다. 

지금 추장군의 지휘로 전쟁에 나설 때다. 심벌즈 하나씩 마련하자,  이번 리허설을 마치고 완전 토왜 장송을 완성할 때까지 전투모드를 지켜야겠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11-24 (화) 21:21 조회 : 263 추천 : 5 비추천 : 0

 
 
[1/2]   박봉추 2020-11-27 (금) 10:33
지그프리트 화장하는 장송에서
브륀힐데는 말을 타고 불길 속으로 들어간다.

잔 다르크처럼... 아, 추미애!
 
 
[2/2]   박봉추 2020-12-04 (금) 12:22
내친 김에 여러 지휘자들의
니벨룽겐의 반지, 지그프리트 장송을 들었다.

특히, 심벌즈 연주 부분을...

게오르그 숄티 지휘 연주 외에는
전부 심벌즈를 아래서 위로 올려가며 부딪는다.

검사들 머리를 박살내라는
추미애 혼자하는 싸움을 지지하는 그림 같다.

개소리하는
민주당 대전 유성구 국캐의원 이상민,
김해영 부산 놈 대가리도
심벌즈로 박살내자!
   

총 게시물 6,649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7338 2013
09-17
6649  이낙연의 한심한 이익공유제? [4]  만각 5 80 01-16
6648 팔할 박사님 CT-P59 해설 부탁합니다. [1]  빨강해바라기 2 102 01-13
6647 유머 - 사투리와 영어권 [2]  지여 1 85 01-12
6646  유시민의 헨리 조지'진보와 빈곤' 청취… [13]  지여 2 263 01-02
6645  임정엽, 제3자 뇌물죄 [3]  박봉추 4 190 2020
12-31
6644 애견용품 [3]  항룡유회 5 146 2020
12-30
6643 유머( 삶의 여유) [2]  지여 5 138 2020
12-30
6642 빈대떡 검사 [2]  박봉추 6 188 2020
12-29
6641 유머 (고전 리바이벌) [2]  지여 5 142 2020
12-29
6640 유머 (장난전화) [1]  지여 3 141 2020
12-28
6639 박치기+a [2]  지여 4 142 2020
12-26
6638 박치기 [4]  박봉추 3 173 2020
12-26
6637 덥추 더벅머리 [3]  박봉추 4 192 2020
12-17
6636 크리스마스 캐럴 [4]  박봉추 6 220 2020
12-16
6635  맛 이야기 [6]  지여 5 233 2020
12-13
6634 입맞춤, Kiss & Cry [4]  박봉추 6 271 2020
12-04
6633 (장엄 심벌즈) 리허설 2 [2]  박봉추 5 264 2020
11-24
6632 (배꼽 엉치뼈) 리허설 1 [1]  박봉추 4 248 2020
11-24
6631  주관의 객관화, 객관의 주관화 [4]  지여 3 291 2020
11-19
6630  비어칠1호점의 성공 후기 [7]  만각 7 402 2020
11-13
6629  항룡이 사는 곳 안개 걷힌 어제 거기 [3]  항룡유회 2 281 2020
11-03
6628 항룡이 사는 곳 [4]  항룡유회 3 268 2020
11-02
6627  50년 전 첫 사랑을 만났다...이루어지지 못 한 사… [8]  만각 7 418 2020
11-01
6626  만각 흉아 전 상서 [5]  박봉추 3 356 2020
10-30
6625 낙엽, 커피 [2]  박봉추 3 268 2020
10-28
6624 엘큰돌파사  박봉추 5 268 2020
10-24
6623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4]  박봉추 6 336 2020
10-20
6622 씨니어 야구단 [6]  박봉추 4 326 2020
10-19
6621 수컷다운 끽연 [2]  박봉추 3 338 2020
10-17
6620  주눅들지 말고, 으시대지 말고 [3]  지여 5 317 2020
10-17
6619  난데 없는 땡크 [2]  박봉추 3 328 2020
10-12
6618  죽음은 삶의 반대말일까? [2]  지여 4 324 2020
10-11
6617 용문산 설핏 가을 [2]  박봉추 3 299 2020
10-09
6616 목사 장로, 추석맞이 술 파티 별장 [3]  박봉추 5 371 2020
10-01
6615 또 유시민 [3]  박봉추 2 352 2020
10-01
6614 꽃무릇 [1]  박봉추 3 351 2020
09-26
6613 가을, 나의 쉼터 [1]  박봉추 3 351 2020
09-26
6612 유시민  박봉추 2 293 2020
09-25
6611 데파 주세요. [4]  빨강해바라기 5 382 2020
09-23
6610 가을 초입 남한강 풍경 [6]  박봉추 4 418 2020
09-19
6609  다음글에 맞는 속담 혹은 사자성어는? [6]  항룡유회 3 404 2020
09-15
6608 도박, 스포츠, 그리고 섹스  지여 5 277 2020
09-10
6607 제대 앞둔 단기하사의 위용 [4]  지여 4 483 2020
09-05
6606 아 야, 땡크 팔할은 오래 거기 남아 있어라! [6]  박봉추 5 555 2020
09-02
6605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3]  항룡유회 6 415 2020
08-29
6604  긍정 낙관의 힘 [3]  지여 3 567 2020
08-09
6603 좌회전 신호대기, 우회전 신호대기 [2]  지여 5 505 2020
08-02
6602 백신과 치료제 [2]  항룡유회 4 525 2020
08-01
6601 상사화, 어찌할꼬? [4]  박봉추 2 644 2020
07-23
6600 휴식 [7]  아더 5 716 2020
07-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실종된 일본의 4세기_6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5 倭와 …
 -사진 올리기 테스트-
 주식 이야기 2
 이낙연의 한심한 이익공유제?
 실종된 일본의 4세기_4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4 倭와 …
 실종된 일본의 4세기_(번외)
 주식 이야기
 의로운 민주당 의원들
 실종된 일본의 4세기_3 비미호…
 비겁한 네노땅 -노영민,박병석…
 실종된 일본의 4세기_2 비미호…
 실종된 일본의 4세기_1 일본서…
 팔할 박사님 CT-P59 해설 부…
 실종된 일본의 4세기 _ 0 史書
 미국보다 절실한 한국
 본문에 사진 올리기가 안되어…
 유머 - 사투리와 영어권
 미국은 한국을 다시 봐야 한다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